

김영완 총영사는 LA총영사관과 KOTRA LA무역관이 공동 개최한 2026 LA 취업박람회에 참석하여, 참가 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국 취업을 희망하는 한국 청년들과 비자 지원 의사가 있는 캘리포니아 인근 기업들을 연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헬스케어, 물류, ICT, 미디어, 법무·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총 16개 기업들이 참여했습니다.
사전 서류 심사를 통과한 구직자 70명이 참여해 총 90건의 대면 면접이 진행되었으며, 취업 비자 상담 세션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