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LA총영사관 공익관세사 Andrew Park / 사진 : 미주한국일보(원문기사)>
주로스앤젤레스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우리 기업들의 美 상호관세 환급 절차 대비를 지원하기 위해 4.20(월)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조무경 영사가 미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 판결 이후 미국 정부의 동향을 설명했고, 총영사관 공익관세사로 활동중인 Andrew Park 미국 관세사가 관세 환급 현황과 신청방법을, 김진정 변호사가 환급 절차 이용 관련 유의사항을 안내했습니다.
